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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

용을 구해줘 Save the Dragon

디자이너 : 프레데릭 모이어슨 Fréderic Moyersoen

오리지널 제작사 : Blue Orange (프랑스)

인원 : 2~4명

시간 : 20분

주사위 

구입 (보드엠 샵)

용을 구해줘는 주사위를 이용한 진행과 덱스터리티가 결합된 가족 게임입니다.


참가자들은 탑에 갇힌 용을 구하기 위해 도전하는 왕자와 공주가 됩니다. 자신의 차례에 굴린 주사위에 따라 최대 3칸 까지 용을 향해 이동할 수 있고, 1칸이나 2칸을 이동했을 때에는 탑의 문이나 방패를 이동시키거나 공을 굴려서 다른 왕자와 공주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제일 먼저 탑의 꼭대기 문을 지나치는 참가자가 승리합니다.


공에 맞아서 떨어진 참가자에게는 추가 이동을 할 수 있는 코인이 주어지기 때문에 게임에서 약간 뒤쳐졌다 해도 역전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용을 구해줘는 인기 카드 게임인 사보타지를 만든 프레데릭 모이어슨의 작품으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보드게임 초보들, 혹은 술자리 게임으로도 두루두루 즐기기에 좋은 유쾌한 게임입니다.

용을 구해줘 박스 3D
게임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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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
Gallery
규칙서 (PDF)
Assets
게임방법 [보드마스터 박쌤]
플레이 보라 [보드라이브]
ASMR 용을 구해줘 [야옹 ASMR]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