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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

지하실 아래... 용이 숨긴 보물 

Treasure of the Dragon

 

디자이너 : 라이너 크니치아 Reiner Knizia

오리지널 제작사 : Foxmind (이스라엘)

인원 : 2~5명

시간 : 15분

게임 메카닉 : ​기억력, 운에 도전하기

구입 (보드엠 샵)

지하실 아래...용이 숨긴 보물 (일명 '용숨보')은 독일의 명 게임 디자이너인 라이너 크니치아가 만든 기억력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들은 뒷면으로 놓이 49개의 타일 중 짝이 맞는 타일들을 가져와야 하고, 여느 기억력 게임과는 달리 거미나 용 타일이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타일을 공개할 수 있습니다. 


단, 역시 여느 기억력 게임과는 달리 타일의 종류에 따라 1개부터 4개까지의 타일이 짝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차례가 끝나기 전까지 기억을 해서 최대한 짝을 맞춰야 합니다. 게임이 끝나면 가장 많은 타일을 가진 사람이 승리합니다.

지하실 아래...용이 숨긴 보물은 많은 이들에게 친숙한 타일 뒤집기 기억력 게임에 자신의 운을 시험하는 푸시 유어럭이 어우러져 독특한 재미가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용숨보 박스 3D
각종 타일
게임 예시
Gallery
규칙서 (PDF)
Assets
플레이 보라 [보드라이브]
플레이 실황 [로비의 평범한 게임]
플레이 설명  [보드마스터 박쌤]
게임 소개 [애니한 TV]
Video